요즘 대만의 미녀 소식이 연이어 화제네요. 대만에 미녀가 이렇게나 많았던가.. 이번에 소개해드릴 분은 桃(타오)라는 예명을 쓰시는 분인데요 桃(타오)란 번역해보니 복숭아네요.
뭐 그럼 이제 대만 미녀 경찰 우리 복숭아씨의 인스타그램을 힘들게 찾았으니 포스팅해보겠습니다.
출처 - 桃 인스타그램
출처 - 桃 인스타그램
일상 모습인거 같은데 예쁘네요.
출처 - 桃 인스타그램
출처 - 桃 인스타그램
출처 - 桃 인스타그램
출처 - 桃 인스타그램
출처 - 桃 인스타그램
출처 - 桃 인스타그램
출처 - 桃 인스타그램
출처 - 桃 인스타그램
경찰이라는 느낌보단 연예인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