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심심해서 집에 먹을게 뭐 있나 찾아보는 순간

전에 사놓고 안 먹은 콘초가 제 눈에 들어오네요!

음.. 어릴 적 즐겨먹었던 콘초와 콘치가 생각나서

찾은 건 아니고 아마 눈에 띄는 곳에 

있어서 추억 삼아 한 봉지 샀던 거 같네요.

 

제가 알던 콘초와 콘치가 아닌

이름부터가 뭔가 프리미엄같이 쓰여있는

NEW콘초 퐁듀 헤이즐넛 초코맛인데요.


콘치 못 본 지 오래됐네요 아직도 

시중에 판매를 하려나..


무튼 

리뷰할게 있나 모르겠지만

글을 써내려가보겠습니다.



먼저 전면 사진






이름부터 달달하죠? 

퐁듀란 음식에 치즈나 소스를

찍어 먹는 스위스 요리라네요.

 

그래서 전 따로 퐁듀 소스가 있는 줄 알았지만






그런거 없이 묻어져 나온 제품이네요.


그나저나 크기가 장난 아니네요.


제가 알던 콘초와 콘치 사이즈가 아닌듯

거의 손가락만한 사이즈네요. 



과자 리뷰가 처음이라 냄새라도 맡아보려다가

과자 부스러기가 코에 들어가 한참을 기침했네요ㅋㄷ

 향은 굉장히 달달합니다.


맛은 엄청 달지 않고 맛있네요.

초코소스도 듬뿍 발라진 거 같고

기존의 초코맛보다 훨씬 달달해진거같아 좋아요.







양도 충분한 거 같네요.

 리뷰를 쓰느라 조금 초코가 녹았는데

손에 묻는다는 단점이 있지만 

오히려 전 살짝 녹은 게 훨씬 맛있네요.